하준(河濬) 14세손


사직공 14세손이며 대사간(大司諫) 휘 결(潔) 할아버지의 장자이신 참의공(參議公) 휘 금(襟)의 아들 7형제 중 일곱째 아들이다  할아버님께서는 부사를 지내셨으며 장성에서 각기 자리를 잡아 오늘날까지 그곳에서 누대를 걸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