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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陽河氏 司直公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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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慕壇(경모단)


경모단 설단 :  경남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가호동

敬慕壇(경모단)

 

경모단은 시조 사직공(珍)이하 8세조까지 의 윗대 조상을 모신 단소(壇所)로서 진주시 내동면 유수리 가호동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 사직공파(司直公派) 9세조이신 원정공(元正公)할아버지 이하의 유택은  잘 보존되어 있으나 8세조 까지의 구묘가 실전되어 조상의 뿌리찾기에 큰지장이 있어 왔기에  후손들에게 숭조보본(崇祖報本)의 귀감으로 삼고자 설단 을 하게 되었다 설단 기념비문에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경모단설단 기념비문

유구한 종사(宗史)와 빛나는 조상의 위업과 웅지를 받들고자 이곳에 하씨(河氏)의 단소(壇所)를 모신 성지(聖地)를 조성한다.우리의 핏줄을 이어주신 시조 사직공 하진(司直公 河珍)선생 이후 팔세(八世)까지의 선조 구묘(先祖丘墓)를 전수(傳守)치 못함을 오매간 죄스럽고 안타깝게 여겨온 지 몇백년, 이에 뜻을 같이하는 종인(宗人)들의 중의(衆意)를 모아 설단추진(設壇推進)을 결의하니 숭조 헌성(崇祖獻誠)이 다투어 모여 우리의 본향(本鄕)인 진주(晉州)땅에 제단(祭壇)을 높이 쌓고 정축(丁丑)년 상월(上月)에  간소한 제수(祭需)를 올리고 선조신위전에 숙연히 머리 숙이니 역사적인 누대(累代)의 숙원이 이루어져 형언할 수 없는 감회를 금할 길 없다. 진주시내에 있는 종산(宗山)이나 우리의 발상지(發祥地)라고 알려져 온 이구산하 남사(尼丘山下 南沙)땅에 설단(設壇)코자 하였으나 시대와 세정의 변천으로 부지확보가 여의치 못하여 후손인 임란공신(壬亂功臣) 신당 하공헌(新塘 河公獻)선생의 후예들이 400년의 세거지(世居地)로 번성하여온 이곳 진주시 내동면 가호동(晉州市 奈洞面佳湖洞)에 설단(設壇)하게 되었다.

만유(萬有)의 근원(根源)은 하늘이며 인간의 뿌리는 조상이다. 사람이 오늘 자기가 이 땅에 있게 한 핏줄의 뿌리를 찾아 섬김은 지극히 당연한 도리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자연의 섭리다.비록 선조의 유택(幽宅)은 상실되었으나 휘자(諱字)와 나라에 봉사하고 활약하신 족적(足蹟)이 종사(宗史)에 뚜렷이 기록되어 있으니 이 어찌 다행한 일이 아니겠는가. 이 사실(史實)을 근거로 세천지단(世阡之壇)의 비문(碑文)을 기명(記銘)하였다.숭조경모(崇祖敬募)하는 문중(門中)에 축복이 있을 것이요. 후대 또한 크게 번성할 것인 바, 정성을 모아 위선사업(爲先事業)과 빛나는 종사창달(宗史暢達)에 힘쓰자.하씨(河氏) 뿌리의 본산(本山)을 조성하고 변함없이 돌보고 가꾸어서 온 누리의 일가(一家)들이 우러러 모시는 명실상부한 성역(聖域)으로 발전시켜 후손들이 충효사상을 몸소 배우고 실천하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코자 한다. 본 성지(聖地)가 진양하씨(晉陽河氏)문중의 영역을 넘어 이곳을 참관하는 모든 분들의 뿌리에 대한 숭모정신(崇慕精神)과 각자의 근본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심성(心性)을 순화(醇化)하고 사회를 정화하는 문화사업으로서 훌륭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1997(丁丑)년 11월 晉陽河氏 始祖設壇 推進委員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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