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5

안녕하십니까 하재민 입니다

글쓰기 조회 수 70162 추천 수 0 2010.04.04 02:20:21

30세손 하재민 입니다. 글로서 인사 드립니다.

운영자신 하태길종친님도 뵌 기억이 새롭습니다

시제에 참석한 후손중 가장 젊었던것 같습니다.

매년 부모님 모시고 제사에 참석하고 싶었지만 직장인이라 평일 참석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의령에 집안 일에는 자주 참석 못해도 소산서원에는 가까워서 갈수 있었습니다

애들 교육에도 좋았구요

힘들게 만들고 운영하시는 종친회 홈페이지가 많은 종친회원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자주 들러서 글 올리겠습니다

아버지 모시고 자주 참석하고 싶은데, 건강하게 참석 하실 시간이 얼마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의령 칠곡에 본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수원에 살고 SK케미칼에 근무 합니다.

이제 자식들도 커가고(아들 셋 철종,기종, 원종에 막내딸 하나 입니다)

후손들이 평생, 대대로 껴안고 갈 하씨 라는 이름을 주시고, 자랑스런 성씨로 살게 하신

선조들께 감사드리며 또 후손들 위해서 종친회원으로서 소박한 의무을 다 해야 할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부산갈매기

2010.04.05 09:12:01
*.83.33.99

오랜만입니다 일가님!

어린 아드님손잡고 문효공선조님 묘사에 참석하신 젊은 일가님 맞으시죠?

제가 작년 묘사에는 참석못했으니까 못뵌지도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동안 별고 없이 잘계시죠 ?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봅시다

 

쟈가트

2010.05.14 15:38:07
*.44.133.86

안녕 하십니까...

저는 32대손 하병규라고합니다,,

우연히 애들이  우리집안에대해서  질문하는바람에  갑자기 당황스러워  찿다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수원에 살고있습니다

아버님은2001년에 돌아가시고  어머님 동생들은  부산에 살고있죠..

앞으로 자주 찿지는 못하겠지만  최대한  가족들 데리고 종친회도 한번가고싶고

사직공파  전국총회도 가고싶네요..

앞으로 종종 연락주시면  최대한 찿아뵙겠습니다..

우리 하씸ㄴ중일가님들  내내  평안과 행운이함께하는 날만가득있기를바랍니다,,

하병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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